향로 에세이 / 살며 생각하며
시와 글과 신앙, 그리고 깊은 상념의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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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젤
| 2008/09/26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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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열심히 등산하시며 건강하신 목사님 모습 뵈니 기뻐요.
곧 추워지면..아무래도 등산하기가 좀 어렵겠지요?
목사님이 산행후..올려주실 가을 단풍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저도 가을에 한번 등산한 기억이 나요.
강원도 어디였는지..ㅠㅠ
서울에서 그리 먼곳은 아니었는데..정말 기억이 안나네요.^^;
향로
| 2008/09/26 16:53 |
EDIT/DEL
에젤님 다녀가셨군요. 요즘 블러그 신경을 못쓰고 있어서 인사도 못하고 지내는군요.
에젤님은 명석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음을 믿어요.
저는 요즘 등산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답니다.
원래도 산을 좋아했지만 더 늦기 전에 한국 산 모두를 등반하고 싶어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지요.
마침 신앙생활에 지장없는 화요 산악회가 있어서 함께 하고 있답니다.
산에 오르며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세계를 더욱 실감하며 그곳에 발붙이고 살고 있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 절절이 느끼지요.
산행수필 계속 올리게 될 겁니다.
이 블러그는 찾는 이도 없는 조용한 블러그니 시간나면 조용히 오셔서 글 읽으시면 되겠네요.
다시 한번 에젤님과 에젤님 가족의 건강을 기원드리면서.....
감사해요. 에젤님.
| 2008/07/07 22:21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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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에젤
| 2008/06/05 01:14 |
EDIT/DEL
|
REPLY
목사님..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조카 결혼식으로 좀 바빴거든요.^^
잘 지내시지요?
시카고는 봄이 없이 바로 여름으로 가나봅니다.
다음주면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해요.
섬머스쿨을 다니긴 하겠지만..석달가량의 긴 방학이 시작됩니다.
약수터에서 떨어지는 저 물.. 한잔 먹고 싶어지네요.^^
| 2008/04/25 23:02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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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비밀댓글 입니다
길손
| 2008/04/25 18:09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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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목사님, 안녕하시지요?
문학선교회 김태호입니다.
요즘 목사님 발길이 뜸해서요.
김포와 계양은 엎디면 코닿을 곳인데도
자주 찾아뵙질 못하는군요.
공문을 보냈습니다만 5월 문학기행에 꼭 참석해 주세요.
그날 목사님과 의논할 몇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선교회 카페에서도 자주 뵙길 원하면서.... 총총
길손 김태호 드림.
향로
| 2008/05/03 14:22 |
EDIT/DEL
문학기행은 좀 힘들 것 같고
원고는 메일로 보냈습니다.
제가 전원으로 내려가는 문제 때문에
요즘 춘천에 자주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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